일단 대학원이 필수 가 아니고, 문과학생들 (이 표현은 나중에 깜) 은 이과 대학원생이 되고 싶지 않음.
대학이야 지가 가기싫어도 취업률이니 성적이니 하는 걸로 어쩔 수 없 이 자기 하기 싫은 공부 하며 가는 애들도 있음
물론 대학생들이야 취업률 때문에 부러워 하긴 함. 근데 거기까지임
근데 대학원의 대부분은 자기가 가고 싶어서지. 그냥 취업하려고 가는 게 아님.
즉, 대학레벨에서나 요즘 살기 빡빡하니 이과가 좋네 문과가 좋네를 취업률 측면에서만 논하는 거고 (양식이 좋냐 한식이 좋냐 딱 그 레벨이지)
(이 마저도 전화기냐 컴공이냐 얼마나 그 업계서 버티냐 다 따지면 이미 이과 문과 의미 없음 거기다 문과 취업은 준비된 애들은 알아서 다 잘함. )
하지만 대학원은 전혀 그렇지 않음. 자기가 원하면 오는 거임.
문과는 심지어 졸업도 까다롭고 그렇게 일자리 수요가 많지 않음 (단 졸업 까다롭게 시키고 졸업한 사람들은 어느정도 자기 자리 잡음)
한마디로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도 그 학문을 좀 더 공부해보고 싶고 그 분야서 일하고 싶어 가는거임
(그리고 이러한 리스크를 견딜 정도로 보통 집이 먹고 사는 사람의 비율이 많다 아닌데도 빚내면서 결혼 포기하고 오는 애들도 있고)
근데 왜 애먼 이과계열 을 굳이 자격지심 가지냐는거지. 우린 굳이 그 연구를 하고 싶지 않은데 ?
자격지심은 자기가 가지고 싶은 걸 못가질 때 생기는 감정이지. 남이 필요없는 걸 가졌다고 생기는 게 아님.
이과 대학원을 떨어져서 여길 오는 것도 아니고, 애시당초 가고싶은 길 자체가 달라서 고려사항이 아님.
(그렇게 이과가고 싶으면 이미 편입을 하거나 뭔 짓을 해도 함. )
그리고 문과라는 표현에 다들 싫어하는 이유 여기서 거의 비하 의도로 쓰니까
무슨 싸가지 없는 초딩이 선생한테 개기는 것 마냥 아닌데 거리면서 잡아 때고 이러고 있는데 ㅅㅂ 모르면 ㅄ이지
거기다 알지도 못하는데 대놓고 까고 비하하니까 그 이상 없음. 잘 알려고도 모르고, 이상한 인식은 퍼지니.짜증은남
(심지어 니네가 그렇게 까는 문과도 전화기 컴공 등등 구분은 하고 있다)
단순히 미친놈 하나가 갑자기 욕하고 비하하는데 한 두번은 피하지만(계속 피하는 사람도 있음)
그 다음엔 같이 싸우든 뭐하든 하겠지?
근데 이게 자격지심은 아니잖아 ㅋㅋㅋ
딱 그기분임.. 중국 한국 구분도 못하는 하류층 벨기에 놈이 칭챙춍하면서 눈깔 찢는거 보는 느낌,
네오나치가 동양인들 보고 얘넨 분명 서양인이 되고 싶어하겠지. 내인생 하타치지만 동양인으로 사는 거 보다는 나은 듯 ㅋㅋㅋㅋㅋ 딱 이 레벨
(+ 보통 정신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애들은 굳이 시비 안털면서 지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산다 ㅋㅋㅋ . 굳이 어그로 안끔.
근데 보통 무언가 본인이 자격지심 가지거나 외모든 실력이든 인간관계든 결점 가진 애들이 자기가 가진 장점 하나로
남을 비하하고 ㅈㅇ함. 그거 나중에 흑역사됨. )
+ 취업 이야기 하는데
난 솔직히 취업? 이거 진짜 될 놈 될 안될 안이지
이게 문과고 이과고 이건 이미 초월한 거고 ... 나나 니네가 갤질 할때
이미 누군가는 논문 쓰고 실력 키우고 있음 이건 팩트
응 자격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