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아무도 신경 안쓰는 것에 집착하면서 비하함.


1. 대학원 생활 하는 도중 뭔가 자격지심이 심해짐. (외모든 실력이든 사회성이든)


2. 먼저 자기 주변에 인싸인데 결점 하나 있는 걸 뒤에서 공격(정작 남들은 그게 그렇게 문제인지 모름), 그리고 보통 이 인싸들이 실력있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겉으로는 인싸들에게 엄청 개처럼 꼬리 치고 잘보이려고함.(이것을 사회를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자위질)

덤으로 인싸 깔 때 나는 그 사람보다 편법도 안쓰고 학문에 뜻있는 순수한 대학원생임을 강조


3. 자기보다 조금 못하는 사람 비하 괴롭히기 가스라이팅 (거의 죄인으로 만듬 근데 보면 이유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 타 학문 하고 오거나 이런거)


4. 그 다음에는 다른 인접학과, 타 분과 , 타대학 비하 비교질


5. 진짜 정신병자들은 전혀 상관없는 학문 공격 (정작 지는 그 분야에 대해 금치산자 급으로 모름, 사실 이쯤이면 진짜 그 학과에서 손꼽히는 찐따거나

교수한테 뭐 찍혀서 거의 아슬아슬하게 학교 다니는 정도임. 회사로 치면 라면업계서 일하는 애가 갑자기 우리가 헬스 트레이너 보다는 낫지 암! 이러는거;;;

나 아는 박사 새끼도 이러더라)


6. 별거 아닌 거로 죄인 취급

이건 대학원이라기보다 딴 커뮤질 하는데 별거 아닌걸로 지랄하길래 알아보니, 교수한테 찍혀서 박사 자퇴한(인성문제였던듯) 인간이더라. ㄷㄷ.


이 범위는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대학원이나 전공이 그다지 안 좋을 경우에도 그렇게 되는 듯

이번 문과 드립 뿐만 아니라 저번 서포카 외 대학원 및 ist 갈등 등도 포함 , 반대로 괜히 지잡들 건드는 훌리들 포함이다.

(반대로 명문대 별거 아님 우리 대학은 참실력있음도 포함)


정리하면 그냥 남한테 시비거는 새끼들 대부분


그리고 웃긴게 보통 지 소속이나 이런게 좋으면 공격받는 애들이 자격지심으로 열받을 거라 생각하는데(가끔 명문대인데 지잡 어쩌구 하는거, 회사에도 있음)

오히려 보통은 조건도 좋은 애가 얼마나 개 찐따면 굳이 경쟁할 상대도 아닌 애들로 자위질하려고 저러나 싶다.


반면, 인싸들은 반대로 착한척 오지게 하면서 자기 뽕에 취해있기에 굳이 밑에 애들로 자위안함. 내가 자신의 인격이 좋으니

 못난 애들은 이끌고 보살펴줘야한다고 생각함. (선민의식인데 그나마 생산적이기라도함,그러다보니 못난 애들도 그거 알고는 있는데 그냥 도움 받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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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대학원자체가 잘나가거나 본인이 잘나가면 남의 랩이 잘 나가든, 타 분과 학과가 잘 나가든 말든 관심 ㄴㄴ임

자기분야에 잘나가는 애들이 동지이자 경쟁자임. 거기다 교수들도 이뻐하니 욕심이 생기고 내 한몫 잘 챙겨보자 성공해보자 욕심 많아져서

더 자기 분야에 열심히 함 - 거기다 마음의 여유도 많아지고 애들이 유들유들함. 못하는 애들 챙겨주고

(만약 인싸가 그러면 그 인싸가 걔네한테 뭐 당한거 있는 경우임. 찐따 박사가 본교애한테 어그로 끄니까 은근히 학벌디스시작함)


반면 위에서 말한 찐따들은 점점 대학원 생활에 치이다보니 외부에서 요인을 찾거나 위로를 받으려고 발악함.

차라리 대학원 내에서 인싸들한테 지랄하는 건 점점 사람들이 실체를 알게 되니 한계가 있음. (보통 내로남불 하는 모습에서 정떨어짐)

그러다보니 외부랑 비교하면서 자위질 하는데 그거 듣는 입장에서는 속으로는 말 안하지만

'ㅇㅇ 그 새끼들이 너보단 나은 인생 살 듯' 이럼. 내가 ㅄ 찐따 박사과정애 보고 느낀 거임.


거기다 대학원도 사회이다보니 보통 싸이코가 아닌 이상에야 서로 잘 지내려고 안부 묻기나 인사정도는 함 술도 뭐 먹고(괜히 차별한다 소리 들을까봐)

- 그 과정에서 찐따는 지는 문제가 없는 줄 암. 오히려 인정받는 줄 알고 눈치없이 들러붙음 (그리고 이걸 또 사회생활이라고 합리화)

그리고 지가 뒤에서 인싸들 욕한거 다 인싸들은 이미 알고 있는게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