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과 박사 병신 하나는 그냥 인간이 아니라 개새끼임.
이게 욕이 아니라 너무 심하게 강약 약강임 (심지어 개는 강자한테 복종이라도 하지, 얜 강자가 틈 보이면 확대해석해서 매도함)
지방대 출신인데 열등감 무지 심함 단순히 학벌열등감이 아니라
얼굴 개존못 집 가난(대학원 다니는데 빚짐) 성격 못 됨 뭐 이런 테크인데
문제는 대학원 내에 뒷담화 오지게 함 ...
근데 그 뒷담화의 대상이 본교출신 애들일때는 ㅋㅋㅋ 본교애들한테 공격당하는 건 무서운지 누구라고는 말 안하는데 꼭 붙임. 그리고 걱정하듯이 욕함 ㅋㅋㅋ
(심지어 들어보면 별 거 아님, 딱히 그 분과서 필요하지 않은 외국어 잘 못한다던가
그냥 발표때 가볍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발표하는데 왜 안 진지하게 발표하냐고 한다거나 ) 이런 식으로 욕함 ㅋㅋㅋ
. 지방대 출신인 후배한테는 타과 출신인데 그 후배 지도교수보고 변태라고 장난치고(? 절대 그런사람 아닌데) 후려치고 무시하고,
타 분과 박사선배들이 후배 석사들 도와주는 거 보면 지는 도와주기 싫은데 찔리는지 저러면 후배들 성장을 못한다고 그럼.
(정작 스터디나 도움 요청하면 바쁘다고 런어웨이 함 ㅋㅋㅋ)
거기다 웃긴건 내로남불 오져서
입으로는 무슨 대학원을 수행사제 하듯 다니는 참 학자 코스프레 하면서
쉬운 수업 들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다님 ㅋㅋㅋ
(대학원 같이 다니는 애들이 요령부리면 저렇게 해선 안 된다는 둥하면서 자신을 너무 순수하고 착한 학자로 포장하는 건 덤)
근데 정작 본인은 쉽게 다님
오히려 지가 얕잡아보고 괴롭힌 후배들은 가장 힘들다는 수업들 하나 씩 들었는데
지는 우리 지도교수(좀 빡셈 근데 안 들을 수 없고 찍히니 울며 겨자먹기로 듣는중, 근데 이건 뭐 다 똑같지 않음? ) 수업 들은 거 빼고는
꿀수업 다 찾아들음 ㅋㅋㅋ
박사과정 듣는 거 빼고는 장점이 없음....
우리 연구실에 짱박힌 포닥말하는 줄... ㄷㄷ 지방대 출신 + 열등감 + 잉여짓의 삼위일체...
으악 끔찍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놈이 또 있었네 ㅋㅋㅋㅋㅜㅜㅜㅋㅋㅋㅋㅋ
ㄹㅇ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라 누구나 다 겪어보거나 들어볼법한 케이스 ㅋㅋㅋ
학과마다 있구만 ㅋㄱㅋㄱ
문제는 연구실 나갈 생각을 안함. 예전에 교수님 말로는 취업 바로 연결해준 곳이 있다고 했는데 3일만에 때려쳤다고 들음. 그 이후로는 시간 강사로 교양 강의하는데 페이 낮다고 투덜거리더라. 그 강의도 잘 하지 못하고 대충하다 걸려서 지금은 시간 강사도 조만감 잘릴거 같음.
개소름. 이 새끼도 대학원에 계속있어야한다. 이 ㅈㄹ하면서 수료했는데도 붙어있음 .(안 나와도 되는데) 막 잊혀지기싫다나(잊고싶다 레알)
아마 계속 있을 걸 포지션도 그 인간도 포지션 애매할거다.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후배들 오면 아는척 개심하다. 논문은 ~~해야 한다. 석사는 ~~해야 한다. 박사정도 되면~~ 경지에 있다. ㅈ나 추상적인 말들만 늘어놓는데 현실은 개차반이지. 관심도 주지말아야 함. 강약약강도 씹인정이다 ㄹㅇ.. 서비스직군이랑 알바생한테 ㅈ나 ㅈ같이 대함.
ㅇㅇ 진짜 개공감임.. 무관심으로 일관중
저런 새끼도 박사과정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