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씨빨 연구실 안에 한국인들 다 탈주하고 졸업해서 나혼자 한국인이다
몸갈아서 시간 갈아서 제안서 쓰는건 나
사업 들어가는 새끼들은 외국인
이 개새끼들 사업 떠먹여줘서 들어갈 때 조차도 행정처리 온갖 잡무는 내가 해야함
정작 그거 쓴 나는 내가 들어갈 사업 따러 제안서 또 씀
내 일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이새끼들 들어간 사업 연차보고서를 내가 써야함
서류 양식 보여줘도 이해 하나도 못하고 좆같이 써오기만 하니 걍 그새끼들한테 했던거 A to Z 까지 쓰라하고 내가 거기서 일일이 검수
그 과정에서 이거빠지고 저거빠지고 챙기는것도 나 제대로 안써져있다고 욕먹는것도 나
ㄹㅇ 쾌락없는 책임만 지고 있음
생각해보니 이딴식으로 랩 굴리는 교ㅕ수새끼가 제일 문제같음
시발놈 지가 안하니까 싹 다 짬때리고 다른 학생들 앞에선 성군인척 토나옴
나 올해 졸업하고 혼자 알아서 랩 운영해봐라
허허허 호구 한국인은 또 구하면 됨 타대출신으로다가
뭘 좀 아는군. 항상 그 학교 하위권이라 분류되는 타대에서 지원자가 항상있지.
허허 자네 졸업은 1년 미루게
탈주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