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본질을 알아내고 유레카 외치면서 깨달을때 기분 개좋아지다가 또 다시 문제 봉착하면 기분 ㅈ같아지다가 또 다시 알아내면 기분 개좋아지고 ㅋㅋ천국과 지옥,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런 성격이 대학원 진학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