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본질을 알아내고 유레카 외치면서 깨달을때 기분 개좋아지다가 또 다시 문제 봉착하면 기분 ㅈ같아지다가 또 다시 알아내면 기분 개좋아지고 ㅋㅋ천국과 지옥,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는데 이런 성격이 대학원 진학해도 될까
이해안되거나 해결안되는 문제 만나면 기분 개ㅈ같다가
익명(59.6)
2021-04-21 15:06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학부때 천사인 교수님이 대학원가면 왜 바뀔까? [3]익명(116.46) | 21.04.21추천 0
-
연고 서성한 급도 영어 많이봄? [4]익명(223.38) | 21.04.21추천 0
-
교수 성격보면 신기하지않냐 [2]익명(112.166) | 21.04.21추천 0
-
의대 인턴,레지던트에 비해 석박생활은 어떨까 [1]익명(119.194) | 21.04.21추천 0
-
내가 아는 한국에서 못하는 연구분야 [3]익명(223.38) | 21.04.21추천 0
-
어 시발 실험 엉뚱한 순서로 하고있었네익명(27.119) | 21.04.21추천 0
-
문과 석사과정인데 KCI등재 논문 낼 수 있나요? [3]익명(39.7) | 21.04.21추천 0
-
아무리 생각해도 바이오는 한국에서 하면 안되는듯 [8]Glory(pocker23) | 21.04.21추천 1
-
인지과학대학원어디가손발이시립..(sonbariuos) | 21.04.21추천 0
-
컴공 = 공대의 경영학과 [4]익명(39.7) | 21.04.21추천 0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 생활이 나쁘지 않으면 해도 됨
알아내기 전까지 그 고통의 시간은 너무 ㅈ같음
딱 박사해야겟고만?
인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