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부터 이해못할턴데 먼 개소리노 ㄹㅇ;; ㅋㅋㅋ ㅈ지잡새끼 아가리 봉쇄 좀ㄹㅇ루ㅋㅋ - dc App
익명(147.46)2021-04-21 22:29
내 경험상 그리 좋지 않음. 선행학습 사교육으로 미친듯이 하는 나라인데 전공은 개뿔. 평생 자기가 뭘 해야할지에 대한 사고가 결여되어있다. 오히려 직업박람회나 시야를 넓게 해줄 뭔가를 보여줘야지.
ㅋㅋ(203.255)2021-04-21 22:31
답글
ㅇㅇ ㄹㅇ 세상 공부가 선행되어야합니다. 지금 내가 세상에서 어떤 위치쯤 있고 학교 이후로 무슨 분야가 있는지 느껴서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게 처음이고 이게 가정 단위에서 먼저 교육됐어야 하는데... - dc App
익명(39.7)2021-04-21 22:38
답글
부모님 세대까지 도상국시대에 사느라 바빠서인지 이러한 교육이 잘 안 이루어지고 가정의 대안인 학교도 대입 중심 시스템 때문에 이 교육이 뒷전이 되니 솔직히 자아찾기 힘들다 봅니다. 저도 너무 늦게 찾은듯. - dc App
익명(39.7)2021-04-21 22:41
답글
오히려 공부 못한 게 한이 돼서 공부만 광적으로 사교육비 들여가면서 보내지 점차 나아질 거다. 그걸 겪은 아이들이 부모가 돼서 그 다음 세대 더 다음 세대는 배워나가겠지. 출산율 0.8이하지만..
ㅋㅋ(203.255)2021-04-21 22:46
답글
난 자아와 비전이 일찍 설정은 됐는데 그거랑 별개로 성장속도가 따라주지 않은 케이스. 뭘할지 뭐하고 싶은지 7살에 이미 결정해서 선행학습도 하고 그랬는데 머리가 못 따라가더라. 그렇다고 포기를 했느냐? 꾸역꾸역 여기까지와서 박사학위중이지
ㅋㅋ(203.255)2021-04-21 22:48
그것도 관심있는 애들 한정이지 지금 하고있는 관심도 없는 초중딩애 갖다가 고딩수학 어거지로 풀리는것도 개념 구멍 존나뚫리고 무의민데
익명(211.210)2021-04-21 22:58
게이야 교육과정은 좆으로 있는게 아니야
익명(112.167)2021-04-21 23:15
답글
교육과정이란건 그냥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기준이지. 저명한 학자들 중에 선행학습 안한 사람 없음
익명(39.7)2021-04-21 23:38
주변에서 말리더라도 원하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선행학습 할거다. 오히려 선행학습 마렵게 만들 수 있는 기회, 즉 배움에 대한 적성과 의지의 평가와 배움이 어디에 쓰이는지 목적의식 확립을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강제 선행학습으로 배움을 갖춰봐야 사명감 없이 부유하는 깡통만 형성될 뿐이고 장기적으로는 개인과 사회 모두 불행하게 만든다.
익명(223.39)2021-04-21 23:50
답글
어느 정도의 강제는 필요하다.
ㅋㅋ(121.177)2021-04-22 00:01
답글
어느정도는 필요함. 근데 생각보다 세상에 공부가 안맞는 사람이 많아서 세기 조절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라 본다
익명(8.37)2021-04-22 00:03
초3이 미적을 어떻게 이해해... 다항함수 미적을 공식마냥 외우는걸 미적분 할 줄 안다고 말하는건 아니지?
ㅈ병신 지잡이노? - dc App
머리는 중요하지가 않음 선행학습이 답
너부터 이해못할턴데 먼 개소리노 ㄹㅇ;; ㅋㅋㅋ ㅈ지잡새끼 아가리 봉쇄 좀ㄹㅇ루ㅋㅋ - dc App
내 경험상 그리 좋지 않음. 선행학습 사교육으로 미친듯이 하는 나라인데 전공은 개뿔. 평생 자기가 뭘 해야할지에 대한 사고가 결여되어있다. 오히려 직업박람회나 시야를 넓게 해줄 뭔가를 보여줘야지.
ㅇㅇ ㄹㅇ 세상 공부가 선행되어야합니다. 지금 내가 세상에서 어떤 위치쯤 있고 학교 이후로 무슨 분야가 있는지 느껴서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게 처음이고 이게 가정 단위에서 먼저 교육됐어야 하는데... - dc App
부모님 세대까지 도상국시대에 사느라 바빠서인지 이러한 교육이 잘 안 이루어지고 가정의 대안인 학교도 대입 중심 시스템 때문에 이 교육이 뒷전이 되니 솔직히 자아찾기 힘들다 봅니다. 저도 너무 늦게 찾은듯. - dc App
오히려 공부 못한 게 한이 돼서 공부만 광적으로 사교육비 들여가면서 보내지 점차 나아질 거다. 그걸 겪은 아이들이 부모가 돼서 그 다음 세대 더 다음 세대는 배워나가겠지. 출산율 0.8이하지만..
난 자아와 비전이 일찍 설정은 됐는데 그거랑 별개로 성장속도가 따라주지 않은 케이스. 뭘할지 뭐하고 싶은지 7살에 이미 결정해서 선행학습도 하고 그랬는데 머리가 못 따라가더라. 그렇다고 포기를 했느냐? 꾸역꾸역 여기까지와서 박사학위중이지
그것도 관심있는 애들 한정이지 지금 하고있는 관심도 없는 초중딩애 갖다가 고딩수학 어거지로 풀리는것도 개념 구멍 존나뚫리고 무의민데
게이야 교육과정은 좆으로 있는게 아니야
교육과정이란건 그냥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기준이지. 저명한 학자들 중에 선행학습 안한 사람 없음
주변에서 말리더라도 원하는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선행학습 할거다. 오히려 선행학습 마렵게 만들 수 있는 기회, 즉 배움에 대한 적성과 의지의 평가와 배움이 어디에 쓰이는지 목적의식 확립을 시키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강제 선행학습으로 배움을 갖춰봐야 사명감 없이 부유하는 깡통만 형성될 뿐이고 장기적으로는 개인과 사회 모두 불행하게 만든다.
어느 정도의 강제는 필요하다.
어느정도는 필요함. 근데 생각보다 세상에 공부가 안맞는 사람이 많아서 세기 조절은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라 본다
초3이 미적을 어떻게 이해해... 다항함수 미적을 공식마냥 외우는걸 미적분 할 줄 안다고 말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