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분야도 아닌 거 자꾸 시켜서 하는데
도중에 자꾸 막히고 결과 이상하게 나오면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해도 제대로 못하겠는데 성과만 자꾸 닦달하니
내가 이렇게 무능력했나 자괴감만 든다
졸업해도 어디가서 당당하게 고개들고 다닐 수가 없을 것 같다..
내 길이 아닌걸까
도중에 자꾸 막히고 결과 이상하게 나오면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이해도 제대로 못하겠는데 성과만 자꾸 닦달하니
내가 이렇게 무능력했나 자괴감만 든다
졸업해도 어디가서 당당하게 고개들고 다닐 수가 없을 것 같다..
내 길이 아닌걸까
난 묵묵히한다.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로 학위 따고 싶었던 학자가 교수가 시킨 타원 곡선 관련으로 학위따고 나중에 그 타원 곡선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푸는 실마리가 된 거처럼. 나도 광학 소재 개발하는데 과제 때문에 뭔 놈의 열전달유체 관련 조사시키는데 언젠간 이거 조합해서 기가찬 뭔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하는 중임
optic게이 반갑누
남들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