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꾀죄죄한데 나중에 알고보면 부모님이 교수,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중산층부터 진짜 금수저까지 다양한거 같음
공대는 그나마 덜한데, 문과쪽으로 갈수록 심한거 같음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취업에 크게 목매이지 않고 자기공부 할 수 있는거 같더라
뭐 당연한 소리인가...
옷은 꾀죄죄한데 나중에 알고보면 부모님이 교수,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중산층부터 진짜 금수저까지 다양한거 같음
공대는 그나마 덜한데, 문과쪽으로 갈수록 심한거 같음
그리고 그런 친구들이 취업에 크게 목매이지 않고 자기공부 할 수 있는거 같더라
뭐 당연한 소리인가...
글지 원래부터 학문은 부자들이 취미로 하던거고....
문과가 진짜임.
공대처럼 과제,사업 안많을 문과는 확실히 부자들이 갈듯?
나만 흙수저더라 ㅅㅂ
설대문과대학원에 범삼성가 자녀도 봄
공대쪽인데 확실히 부모님 부양해야할 정도인 애들은 없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