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리뷰어1의 코멘트에 대해
여러가지 제약조건들을 정중하게 설명하면서 리뷰어 제안을 수용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더니
2차 때 결국 리뷰어 1이 "그래, ~한 상황은 이해한다. 하지만, 원칙적으로 ~은 최대한 다시 고려해야 한다."
이러고 맨 마지막에
Even not comfortable, I will reject the whole study, but take care next time.
이런 문장으로 끝이 났습니다.
2차 코멘트 자체에는 1차 때와 달리, 전체적으로 수정요구 멘트도 안 보이는 것 같고, 제게 아쉬운 부분만 얘기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저런 멘트로 끝났는데 저게 "리젝"하겠다는 말일까요..?
그리고 이번 리비전레터는 2일 내에 제출해야한다고 에디터 메일에 나와있는데 또 이걸 보면 원고수정없이 레터만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 이번만 봐준다는 늬앙스인지.. 영 헷갈리네요..
리뷰어도 네이티브는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영잘알 있나유..ㅠ
리젝같네
작성자입니다. 저도 계속읽어보니 리젝같네요.. 후.
궁금한게, 코멘트 파일이 붙여진 에디토리얼 오피스 메일에는 타이틀에 "Minor revision~"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메일제목은 2차 마이너 리비전 but 내용은 리젝?.. 이러기도 하나요..?
에디터코멘트 없음? 리뷰어가 리젝먹여도 에디터가 동의하지 않고 걍 넘길수도 있음
이 저널은 리뷰어코멘트만 첨부돼서 메일이와서 에디터 코멘트는 없네요. 다만 리비전 기간이 처음에는 1주일이었는데 이번에는 2일만 줬다는거.. 주말저녁 심란하게 만드네요 하..
그럼 에디터한테 메일 보내라 어차피 리비전 기간 그렇게 엄수해서 안지켜도 연장신청하면 연장시켜주니까 이게 리젝이냐 마이너냐 확실히 해달라고 해
넵 우선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리젝인데 굳이 리비전이라는 타이틀 및 리비전레터를 다시 첨부하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긴 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나는 리비젼 단계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함 리뷰어가 갑이고 내가 을인데
금마들이 이해를 못해서 엉뚱한소리를 할때는 있어도 1+1=3이다라는 얘기를 하진 않거든. 시키는대로 해서 좀 씹창이 나던 말던 억셉되야 내 실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