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리뷰어1의 코멘트에 대해

여러가지 제약조건들을 정중하게 설명하면서 리뷰어 제안을 수용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더니

2차 때 결국 리뷰어 1이 "그래, ~한 상황은 이해한다. 하지만, 원칙적으로 ~은 최대한 다시 고려해야 한다."

이러고 맨 마지막에

Even not comfortable, I will reject the whole study, but take care next time.

이런 문장으로 끝이 났습니다.

2차 코멘트 자체에는 1차 때와 달리, 전체적으로 수정요구 멘트도 안 보이는 것 같고, 제게 아쉬운 부분만 얘기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저런 멘트로 끝났는데 저게 "리젝"하겠다는 말일까요..?

그리고 이번 리비전레터는 2일 내에 제출해야한다고 에디터 메일에 나와있는데 또 이걸 보면 원고수정없이 레터만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 이번만 봐준다는 늬앙스인지.. 영 헷갈리네요..

리뷰어도 네이티브는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영잘알 있나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