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 하신분들하고, 나이 드신분들은 독일유학생 출신들 좀 있었는데
이제 새로 부임하는 교수들은 독일유학출신 찾는거 자체가 힘들던데
사실 독일이 이전보다 영향력이 없어진것도 아닌데
미국유학이 왜 이렇게 힘이 쌔진걸까?
그리고 학부유학 아니면 독일어 몰라도 상관없다고 하던데
정년퇴직 하신분들하고, 나이 드신분들은 독일유학생 출신들 좀 있었는데
이제 새로 부임하는 교수들은 독일유학출신 찾는거 자체가 힘들던데
사실 독일이 이전보다 영향력이 없어진것도 아닌데
미국유학이 왜 이렇게 힘이 쌔진걸까?
그리고 학부유학 아니면 독일어 몰라도 상관없다고 하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독일유학은 학비자체가 저렴해서 펀딩에 덜연연하지 않냐?
막스플랑크 갈수있으면 개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