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업무지시 등을 대부분 저한테 하십니다.
누구한테 뭐 준비하라 해라, 누구한테 연락해서 뭐 해달라고 해라, 누구한테 미팅 준비하라 해라
랩실에는 박사(외국인) 1명, 박사과정(외국인) 3명, 석사과정 외국인3, 그리고 한국인 석사과정 저 하나 입니다.
과정 초부터 수료후 졸업 못한 지금까지 업무를 전부 저를 통해 지시하십니다..
외국애들도 교수님께 직접 얘기를 안합니다.. 물건 구입도 저를 통해 교수님한테 물어봐달라고 하고.. 재정지원 관한것도 저를 통해 전달해달라고 하고..
교수님도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시는데 정작 서로 피하는 분위기가 없잖아 있네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외국 대학의 랩실은 이런 회사같은 분위기가 아니어서 그런걸까요..
하..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난 그냥 단지 공부하러 온것뿐인데……
왜..
학교가 인서울 아니면 추노 추천
교수한테 고충을 말한다음에 월급을더받던지 일을줄여주던지 하게 쇼부보고 교수가 그런거에 관심없으면 나가는게 상책임
교수 입장에서도 영어를 유창하게 하더라도 결국 모국어가 아니라서 편하게 지시가능한 건 한국어니까 너님 통해서 하는 거고, 또 외국애들 입장에서도 교수한테 이야기 해 봤자 결국 너님 통해서 해야 되니까 너님이 창구역할 하게 된 거임.. / 위의 사람 말마따나 월급이라도 더 받아야 할 듯
등록금 면제 월200은 최소 받아야 겠네
오 규모만 작다 뿐이지 나랑 똑같아
난 두명 뒤치닥거리하기도 힘든데 넌 정말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