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 자신을 인정 못하겠는데 남이 이정도면 인정해주겠지? 라는 마인드로 바라는 거 아니냐?

가장 먼저 자기가 자기자신을 인정해야한다.

본인이 인정했는데 남의 인정이 신경쓰이나?

이게 남 눈치보고 비교하고 신경 쓸 시간에

어제의 자신과 비교하고 자신의 신념과 목표의 눈치를 보는 게 맞다.

자기가 인정했는데 남 인정 신경 쓰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나.

보통 자기도 자기 인정 못 함.

어제 1시간만 유튜브 보기로 했는데 3시간 봤네. 비속어 안 쓰기로 했는데 비속어 썼네. 운동하기로 했는데 못 했네. 나쁜 버릇들이 더 심해졌네 등등 자기가 가장 잘 아는 자신만큼 더 단점이 잘 보이지.

이걸 개선하고 자신에게 인정 받는 순간 진정한 성장이다.

뭔 타대 서울대니 자대카이스트인데 의욕이 없다니 어느대가 높고 낮고 분교고 뭐고

운 좋게 그래 원하는대로 인정받았다 치자 남들이 아니라 해도 학벌세탁에 성공을 했니 뭐니 했다 치고 인정받았다쳐

자기자신은 알잖아. 위에는 위가 있고 안주해서는 거기까지란 거.

기왕 세탁할거 MIT 하버드 스탠보드로 세탁한 사람한테 밀릴걸. 진정한 고수 앞에서는 바로 간파당할걸.

자신에게 먼저 인정받기 위해 발버둥쳐라. 그리고 최소한 자기 자신에게 인정받은 놈은 행복한 놈이다. 그리고 그런 놈이 다른 사람한테도 인정받는 건 거의 당연한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