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가 하는 연구가 있으면 그걸 논문 쓴다는 마인드로 해라.
그럼 어느샌가 너 1저자로 된 논문이 여러편이 되어있을거다.
실제로 내가 석사 졸업할 때 1저자 논문 4편이 나왔다.
이 중에서 SCI는 2편이었다.
이렇게 되니까 학과 교수들이 나한테 먼저 인사 건내더라.
석사 2년에 논문 4편이라.... 교수들 사이에서 안주꺼리로 이야기 돈 것 같더라.
우리 교수는 자랑스러워서 자랑하고 다니고. 원래 학생 자랑하는 교수가 아닌데 그렇게 하니까 더 그러한듯.
그러니까 다들 지금 하고 있는걸 논문 쓴다는 마인드로 해라.
그러면 길이 열리고 어느샌가 논문 쓰고 있을거다.
그리고 논문 쓰는거 미루지 마라. 일부분이라도 쓰기 시작하면 금방이다.
물론 그걸 계속 고치는게 짜증나서 그렇지.....
이것도 하다보면 재미있다.
경험과 진심이 담긴 글이네요
그냥 성공한자의 기만으로 밖에 안보인다
주변에 봤는데 석사생이 논문 연구 이런건 안하고 실험 연습도 안하고 그러면서 우리 교수는 나한테 졸업 주제를 안준다고 찡찡대고.... 진짜 그렇게만 안하고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면 되는데 자기가 하는게 졸업이랑 뭔 상관이냐면서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나중에 논문도 못써서 졸업 2년만에 못하고 그런 사람 많이 봐서 한 말이다. 내 동기 중에 한놈은 작은 일이었는데 졸업이랑 뭔 상관이냐고 그러면서 몇 달 동안 1도 안해서 그거 내가 하게 되었는데 내가 그걸로 논문씀. 불쌍해서 아래 저자엔 넣어줬음.
솔직히 기만 맞음 ㅇㅇ 열심히 해도 안될새끼는 안됨
이건 진짜 케바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나 위에 글 쓴 사람인데 저걸로 독일 가서 박사 받고 잘써먹었다. 쓸모 없진 않았다. 어차피 박사 받고 연구소 취직할 때 다 합해서 스펙으로 잘 쓰이더라.
ㅇㅇ 보통 3년내 SCI급 2편 이상 1저자를 요구하는게 많더라. 그런데 그 조건 만족하면서 추가로 논문들 있으니까 도움되더라. 남들보다 실적이 많아서.
학부때 8개월 갈아서 sci 1편 썻는데 24개월에 4편중 sci 2편이면 존나 열심히 했나보네 - dc App
그냥 니가 논문 잘나오는 분야일 뿐
응 난 석사때 sci 1저자 4편 ^^
어디과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