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가 하는 연구가 있으면 그걸 논문 쓴다는 마인드로 해라.


그럼 어느샌가 너 1저자로 된 논문이 여러편이 되어있을거다.


실제로 내가 석사 졸업할 때 1저자 논문 4편이 나왔다.

이 중에서 SCI는 2편이었다.


이렇게 되니까 학과 교수들이 나한테 먼저 인사 건내더라.

석사 2년에 논문 4편이라.... 교수들 사이에서 안주꺼리로 이야기 돈 것 같더라.

우리 교수는 자랑스러워서 자랑하고 다니고. 원래 학생 자랑하는 교수가 아닌데 그렇게 하니까 더 그러한듯.


그러니까 다들 지금 하고 있는걸 논문 쓴다는 마인드로 해라.

그러면 길이 열리고 어느샌가 논문 쓰고 있을거다.

그리고 논문 쓰는거 미루지 마라. 일부분이라도 쓰기 시작하면 금방이다.

물론 그걸 계속 고치는게 짜증나서 그렇지.....

이것도 하다보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