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석사2년에 1저자 4개 쌉가능 씹소리에 혹해서 타학교 오라는거 씹고 본교 진학했더니 


처음받은 프로젝트는 이씨발 이름도있는 회사랑 기초연이랑 코웍한다는거길래 와 개쩌네 했더니 회사련들이 씨발 트롤짓해서 시작 3개월만에 전화오더니 하는 소리가

저..선생님...죄송하지만 저희가 실수를해서 처음부터 다시해야할것같습니다 ㅎㅎㅈㅅ..! 이지랄하고는 엎어지고 초기화되고 아직까지고 감감무소식이고  


두번째 시작한거는 6개월동안 데이터 쥐좇만큼나왔는데 갑자기 위에 박사고 석사고 싹다 증발하고 졸지에 랩 대빵됬더니 교수는 연구년+회사차린다고 신경도 안쓰기시작하는데 실험은 개씨발 손도 좇도많이가는거라 뭐가뭔지 하나도모르는거 시발 물어볼새기하나없어서 구글링해서 삽질하다가 결국 때려쳐지고


세번째시작한거는 타랩이랑 코웍하는거였는데 그쪽랩교수가 언제는 재료공급은 상관말라더니 씨발 시작하고 1년내내 지금까지도 씨발 개씹창을 쳐내놓고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뭐라도 해볼라고 랩에서 했었던거 다끌고와서 다시 다해보는데 

교수는 씨발 거들떠도안보다가 이제 씨발 졸업다가와서 장학문제생기니까 그동안 뭐했냐고 니노력이부족하냐느니 니가 잘못했다느니 이씨팔 욕을박더니 

뭔 씨발 좇같은 바람이불었는지 그동안 혼자서 24시간 실험대에 쳐박혀서 대가리 터져나가면서 피겨랑 스크립트 작업 좀 해놓은거는 때려치고 

갑자기 효율떨어지고 재료수급도 안될것같은 씹좇같은실험으로 서브밋하자길래 아니 그걸왜 씨발 하려다가 추천서걸고 넘어지길래 이를 쳐갈면서 예 했더니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씨발 개씹좇창나서 피겨에 씨-팔 코끼리좇만한 싱크홀 쳐생겼는데 내일아침에 들고가서 당분간 못채운다고 하면 나보고 또 핑계 쳐대지 말라하겠지?

애-미 씹-헐 좇같은 같은 랩 군대도 안간 3학년 학부생애가 씨-팔 2저자로 IF두자리 저널에 나오게 생겼고 사람많을때 숟가락 잘얹은 같은랩 애들은 벌써 페이퍼한장씩 들고 토플시험준비하는데 애-미 애-비가 골백번 뒤-지고 뒤-져버린 운빨 씹-좇-창인생은 졸업도 못하고 장학금 환불해주게 생겼네 나는 더이상 이 좇같은 세상에서 살수가없다 산소통 끌어안고 폭사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