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대학원 가기 싫은데 자꾸 교수가 괴롭힌대요
전 대학원 로망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저는 옛날부터 철학과 생각하고 있는데 대학원도 가고 싶어요

제 취미가 윤리쌤한테 보고서 써서 괴롭히기거든요?
전에 90페이지 분량 보고서 써서 드렸다가 보고서로 머리 맞았음
쌤이 제발 나 그만 괴롭히라고 나 좀 냅두라고 그러시던데

저는 연구하는 것도 좋아하고 강연도 들으러 어디 자주 가는 편이고

근데 주변 사람들이 네가 암만 연구 좋아해도 대학원은 절대로 아니된다 이러셔서 지금 매우 의문이 들기 시작했어요

주변에 대학 가서 고민해봐라도 아니고 고딩때부터 생각도 안된다고 아주 못을 박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게까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