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임
정외과인데 순수하게 사회과학 너무 재밌어서 간거임.
입학하고 나서도 경제학 복전함.
정치학보다 경제학이 훨씬 더 적성에 맞았음.
근데 이대로면 진짜 문송하겠다 싶어서 2년동안 학교 접고 감정평가사 합격함.
다시 학교 다니는데 경제학 너무 재밌음.
생계 해결 됐으니까 경제학과 대학원 가서
감정평가, 부동산학, 지역개발론 이런거 깊이있게 공부해보고싶음.
우리 똑똑한 이과돌이 최소 설카포 원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정외과인데 순수하게 사회과학 너무 재밌어서 간거임.
입학하고 나서도 경제학 복전함.
정치학보다 경제학이 훨씬 더 적성에 맞았음.
근데 이대로면 진짜 문송하겠다 싶어서 2년동안 학교 접고 감정평가사 합격함.
다시 학교 다니는데 경제학 너무 재밌음.
생계 해결 됐으니까 경제학과 대학원 가서
감정평가, 부동산학, 지역개발론 이런거 깊이있게 공부해보고싶음.
우리 똑똑한 이과돌이 최소 설카포 원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이공계 내에서도 분야 다르면 좆도 아는거 없어서 문과에 대해서는 진짜 한국 철학계 좆병신같다는거 빼곤 할 말이 없음
근데 집안이 좀 넉넉하고 그러면 재밌는거 하고 사는거지 뭐
경제학 생각중인데 ㅠ....
암튼 해보고싶은거 있으면 해야지 평생 미련 안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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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근데 서울대 쓸지 KY 자교 쓸지는 고민됨
감평사 있는데 걍 해보세요. 적성 안맞으면 나오면 그만
굳
감평사 따기 어렵지않노 ㄷㄷ 원붕이들보다 훨씬 나은 문황이네 ㄹㅇ. 본인 하고 싶은 거 하는게 미련 안남을거에요
자격증잇ㄱ으면 석사따면좋지
감정평가사를 2년 안에 따버리네 ㅈㄴ똑똑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