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뭐 디시 떡밥에 그렇게 열낼 일도 없는 것 같네 ㅋㅋ 쓸데없이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난 "중요하다"는 게 "쓸모가 있다"는 의미이면 철학은 하나도 안 중요하다고 봐. 철학과 대학원생이지만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문사철이 툭하면 얻어맞는 이유도 거기에 있고

힘내라 인문학도! 다들 쓸모없는 일들 하느라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