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이 아무리 인문학을 무시해봤자 철학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거임

아무것도 모르는 속물놈들은 철학이 얼마나 위대한지도 모르겠지

인문 대학원이 너네한테 무시당할 레벨이 아니라는거임

그만큼 중요한걸 공부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구한날 실적이 없다면서 무시만 해대니깐

실적이 도대체 무엇이 중요함?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게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