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박사 말년차인데 시야가 넓어지고 논리가 탄탄해지고 사고가 확장되고 지식이 쌓인 게 체감됨.
학부 갓 졸업한 내 자신이 얼마나 빡대가리였는지 절절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