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 나올 때가 있잖음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갑자기 이별을 고하거나
이별 고하고 우리 지금까지 좋았는데 왜?이러면 우린 너무 멀리 왔어 이러고
난 싫으면 바로 이별이지 어떻게 만나서 웃고 대화 나누다가 헤어질 수 있는거지 싶었음
근데 이제는 이해가 가네
그렇게 웃고 떠들면서 좋은 순간으로 힘든 게 커버가 안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