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학회가면 알겠지만 좌장뺴고는 질문없어서 뻘줌해지는 케이스가 한두번이 아닌데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임

해외서는 고딩 혹은 학부때 멍청한 질문 오지게 하면서 좋은 질문들 하는법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데 한국에선 남눈치보느라 그런거 못하는듯

질문 많이 하는건 발표자와 본인에게 둘다 유익한 행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