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써도 기존 방법보다 성능 좋은경우 많다던데 역으로 너무 무지성이라(해석력이 떨어져서) 쓰기 꺼려하는 경우도 많은듯
이제 인력 쏟아지기 시작했으니 걔네가 산업계 가서 실제로 적용해서 수익 나는지 안나는지 몇년내로 가늠되겠지
무지성으로 써도 기존 방법보다 성능 좋은경우 많다던데 역으로 너무 무지성이라(해석력이 떨어져서) 쓰기 꺼려하는 경우도 많은듯
이제 인력 쏟아지기 시작했으니 걔네가 산업계 가서 실제로 적용해서 수익 나는지 안나는지 몇년내로 가늠되겠지
기존의 physics로 define할 수 없는 nonlinear의 경우에 AI를 사용함. 나머지 분야는 X
대부분 현실 시스템이 nonlinear한 경우가 많지 않음?
최대한 대수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끔 modeling하는 방식이였는데 대부분의 현실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고집적화되는 기술들에 대해서 AI를 적용하고 있음 다시말해 최신기술에는 AI가 필요하고 (수율향상 ㅅㅌㅊ임) 전반적인 산업계에 작용되는 것들은 AI안씀
이미 수익화 되고 있음
non linear equation 을 그냥 선형화해서 푸는거아님 결국에?
바이오만큼의 거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