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조선시대 망령들 진짜 척결 대상이라고 느껴짐
전자, 화학, 기계 같이 첨단산업의 기반이 되는 학문의 기초도 전부 서양사람들이 만들고
건축, 토목 같은거에도 대부분 서양사람들이 만든 공법 쓰잖아
하물며 동시대 중국, 일본의 사회, 기술 발전 상황과 비교하기도 부끄러움
그 나라들은 서양에서 기술 배울 생각이라도 했지
조선양반들은
자국민의 반 이상을 노예로 수탈했으며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 국가의 존재목적인 부국강병을 막았고
현대 한국사회 악습의 기반을 만든
망령 그 자체임
원시 국가도 아니면서 대동법 시행하는데 100년이 걸리고
구한말에는 인플레이션 개념몰라서 당백전 찍어내는 ㅂ신 그자체
그렇다고 외교를 잘한것도 아니고
삼국시대에도 도시간 도로 포장하고 유리세공하고 했는데
조선시대에는 그런게 없음
서울대 출신 노동부 차관 지내신 분이 편찬하신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를 읽어보니
조선역사는 확실히 한반도 암흑기임
심지어 나라 망할때도 임금이 나라를 팔아먹음
곧 유사역사학자가 찾아와서 양념질 할 글로 예상됨
국사공부하다가 현타옴. 씹병신새끼들이 유럽에서는 맥스웰방정식 나올때쯤에도 조선은 짱개에게 조공바치는 연구랑 제사 잘지내는 연구하다가 싸우는 얘기만 나옴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가 서민들이 살기는 굉장히 풍족했다던데 농사쪽은 꽤 발달해있어서ㅇㅇ
그것도 조선후기에 모내기법 본격적으로 쓰일때나 그렇게 이야기 할수 있음
이제는 '서민들은 풍족' 타령 볼때마다 그것도 그냥 일종의 조선에 대한 정신승리 프레이밍 아니었을 지 생각듦. 자기들이 살아보기를 했냐, 맨날 동일시대 다른나라 대비 세금 비율 타령하는데 그냥 조선의 생산력이 ㅎㅌㅊ라서 걷고 싶어도 못 걷는 것에 정신승리 갖다붙이려는 거로 밖에 안보임
정확히는 조세제도가 개판이라서 정확한 파악과 징수가 불가능한것 일수도 있음
지랄한다 절반이 노예인데 풍족은 씨발ㅋㅋ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국가적 위기때 항상 정부가 나서서 빤스런했음
어렸을 땐 잘 몰랐는데 점점 정치에 관심이 생겨가고, 그런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면 조선의 붕당정치도 이해를 할 수 있다.
성리학 <- 이게 진짜 애미가 뒤짐ㅋㅋㅋㅋ
제일 이해 안되는게 붕당 자연스러운 정당정치현상이라고 쉴드치는거. ㅅㅂ 어느 애미뒤진 정당정치에서 누가 상복 몇년입을까로 캐삭빵하냐고
우리 장영실있다 아이가 - dc App
한글이면 충분하다.짜장어 쓸뻔했는데
딱 세종때 반짝하고 운지한 국가
킹갓 세종 원툴
대단하다, 측우기!
세종 아니었으면 ㄹㅇ 남길 거 없었음 ㅋㅋ
과학이라 해봐야 뉴턴부터인데 16세기 유럽도 똥양이나 마찬가지로 길바닥에 똥굴러다니고 영주가 농노 존나 빨아먹고 마녀사냥하고 미개한건 똑같았다 - dc App
로마는?
왜 지금얘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