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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오늘 병신 같지만 핫했던 ai 대학원 순위 비교 글(29145)의 댓글 중 일부이다. 175.223는 P=ist라 주장하면서 '대학원생이면 논문 잘 뽑을 생각을해야지 여기서 님처럼 다른 대학원 후려치는건 아니라고 봐요', '대학원 진학보다는 랭킹이나 이런게 주 관심사인가 보네요'등의 어록을 남긴다. 이 문장만 보자면 딱히 틀린 말은 없으며 마치 깨달음을 얻은 고상한 선비와도 같은 문체이다. (물론 P=ist라는 개소리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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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오늘 올라왔고, ai 대학원 순위 비교글보다 먼저 올라왔던 29131 게시글의 댓글 중 일부이다. 윗글에서는 대학원생이면 논문을 생각해야지 다른 대학원을 후려치면 안된다는 분께서 갑자기 근거는 개나 줘버리고 포공을 그냥 후려 쳐버리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ist 훌짓.......... 오전 10시에 포공을 신나게 후려치시던 분께서 갑자기 5시간만에 대학원의 이치를 깨닫고 대학원생의 본질이 논문이라는 것과 타대학을 후려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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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학원갤의 수준, ist 훌리의 능지인가????


p.s. 2번째 그림 게시글의 마지막 댓글 작성시간(15:43)과 첫 번째 그림의 p=ist를 주장하는 댓글시간(15:44)을 비교해보면 동일인물임. 아이피 같다고 다 같은 사람이냐 드립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