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접으로 밥벌어먹고 살고있는 75년생 아저씨입니다..

IMF가 터지기 전에는 S대(흔히 말씀하시는 대학교에서 한단계 낮은 학교입니다.)출신으로 나름 유명한 기업에서 일했었습니다.

이후 imf를 기점으로 일자리가 없어지고 자식새끼는 커가고..

돈이 궁핍하니 용접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용접으로 철밥먹어오기를 수십년..


지금에 와서야 자식들도 다커가다보니 학문에 욕심이 생기내요..

물리학분야인데요,

저같은 아저씨들도 대학원진학이 가능할까요?

외국어는 편하게 영어회화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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