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졸라답답한애들 짜증난다.
뭔가 할일이 주어지면 그냥 졸라 이것저것 다해서 해결하려는게 아니고
그냥 시간내에 넉넉하게 적당히~ 함.
그래놓고 우는소리하면서 "너가 잘하니까/다했으니까/이번한번만/일있어서못하니/난모르지만찾기귀찮고스트레스받으니 내꺼 함봐주라"
그런애들 도와주기도 싫고 말섞고싶지도 않음.
같이 하나씩보고있으면 '아 얘가 해주네..' 마인드로 맘놓고
설명해주고 물어보면 대충 알아들은척, 알아들어서 생각하는 척
아~ 네~ 오~ 영혼없이 추임새만 넣으면서 모니터 쳐다보고만있음.
지가 하는 실험, 지가 쓰는 논문 따라가지도않음 ㅋㅋ
집에가서 읽어보기나하면 다행이지
글고 어떻게 쟤수준에 저런대학을 나왔지? 느끼는경우가 많고
자기 일 구상이라는게 전혀없고 받아먹으려고만 하고 ㅈㄹ수동적임.
매번 웃는얼굴로 헤헤하면서 부탁해서 안들어줄수도 없고 짜증나는데
교수님은 나한테 이타적으로 살아야한다고 잊을만하면 말하는게 더짜증남
쌍욕안박고 뭐함ㅋㅋㅋㅋㅋ 학부면 이해하는데 석사새끼가 그러면 죽여야지
랩실에 상주하는 조교가 그러는데 ㅡ.ㅡ 레알 월급 왜받고 앉아있늠지 모르겠음.. 자기 일 내가 거진 다하는데.. CCTV달아놓고 교수님 보시라고 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