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미박 결사반대하는데 생각해보면 진심 아버지 말도 맞는거같고 ㄹㅇ 혼란 씨게옴...
걱정된드아...
미박가서 중도 하차율이 그렇게 높냐? 하아...
물박이어도 미박을 높게 쳐준다는 말도 있고 혼란스럽네
특히 우리 학교에서는 이번에 버클리 박사과정도 합격하신 어르신 있어서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망상이 주입되는중
아버지는 미박 결사반대하는데 생각해보면 진심 아버지 말도 맞는거같고 ㄹㅇ 혼란 씨게옴...
걱정된드아...
미박가서 중도 하차율이 그렇게 높냐? 하아...
물박이어도 미박을 높게 쳐준다는 말도 있고 혼란스럽네
특히 우리 학교에서는 이번에 버클리 박사과정도 합격하신 어르신 있어서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망상이 주입되는중
걔네들은 뭐 다 허락해서 갔겠냐 그만큼 나이 먹었으면 부모님 설득하는 방법도 터득해야지
흠...
문과 이과?
상경계열 근데 이공계쪽 연구도 함 (원래 출신 전공이 CS라서)
아빠가 제자 한두명키워봤겠냐... 또 주변에서도 들은게 많으시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 좋은 funding 조건을 받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이군요.
아무래도 국내에서 하는것보다는 해외에서 하는게 훨씬 job market search에서 낫겠죠?
그렇군요 닥터필굿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 모로 배우고 갑니다. 일단 해보고 나중에 결과를 보는게 좋겠네요
아재요 public policy 나 public affairs이쪽은 어떤가요 phd
애초에 풀펀딩 아님 못받는데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