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 대학원생인데자대가 너무 그립다디씨에서 자대 이름만 보면 눈시울 붉어지고하루에도 몇 번씩 학교 풍경 떠오르고당시엔 욕했던 버스 통학, 행정 등 모든게 너무 그립다앞으로 6년을 연고없고 정도 안 드는 대전에서 보낸다는게 너무 두렵고 용기가 안 난다연구 주제도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더 힘들다 너무 힘들다 모든게..
카포에서 어서 빨리 애인을 만들어보자 - dc App
너 그 중앙대그립다고 자퇴한다는놈이냐 왜맨날그래
나도 모르겠어 군대도 잘 다녀왔는데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어떡해야하지
그냥 향수병이야 ㅋㅋㅋ 너같은생각하는애들 많을거야
정신에 이상있는거같은데 병원 ㄱㄱ
포항가면 자살하고도 남겠네 ㅋㅋ - dc App
서울간다고 행복해질거같노? 그냥 그 학부시절이 그리운거지 자대가 그리운게 아니다 착각하지 마셈
처음부터 끝까지 아싸였어서 학부생활에 추억이 없다. 그래서 그건 아닐 것 같고, 1년 머물렀던 연구실 들렀는데 여기가 내 자리란 생각만 자꾸 들더라
솔직히 지방 살이보단 쥐똥만큼은 더 행복해지긴함
윗댓처럼 자대가 그리운게 아니라 그 시절이 그리운거임.. 연구실에 의지할 수 있는 친한 친구 사귀어보셈
'카포'래놓고 대전하면 어쩌자는 거 ㅋㅋㅋ 그냥 카이스트 하던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같이 오입질 존나 할 친구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