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둘 다 박사)한테 말해봤는데 읽씹당함. 아예 공감을 못하는듯 ㅋㅋ
나 석사과정인데 벌써 때려치고 싶다. 내가 씹아싸찐따새끼이고, 애매하게 외국물 먹어서 연구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협동 및 교류가 너무 힘들다. 동기 중에 한 명도 좆같이 군다.
연구가 적성에 맞는지도 잘 모르겠음. 원래는 연구직하고 싶어서 대학원 왔는데
내가 그만둬도 연구실은 노타격일 것 같음.
걍 때려치거나 휴학할까? 이번학기 이미 학비 냈는데...형누나들 조언 부탁한다.
나 석사과정인데 벌써 때려치고 싶다. 내가 씹아싸찐따새끼이고, 애매하게 외국물 먹어서 연구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협동 및 교류가 너무 힘들다. 동기 중에 한 명도 좆같이 군다.
연구가 적성에 맞는지도 잘 모르겠음. 원래는 연구직하고 싶어서 대학원 왔는데
내가 그만둬도 연구실은 노타격일 것 같음.
걍 때려치거나 휴학할까? 이번학기 이미 학비 냈는데...형누나들 조언 부탁한다.
일단 이번 학기는 다녀보자.
댓글 ㄱㅅㄱㅅ
지금 갤에 한 이 얘기를 부모님께 해보지 그래? 두분 다 박사면 뭔가 팁이라도 주시겠지
그래 더 솔직하게 얘기해봐야겠다 조언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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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하는 척 하라는거임 ??
코인 해서 재산 10배 펌핑되는거 아님? ㅋㅋ
근데 코인은 절대 하지마셈 내 동기중에 그거 하다가 인생 꼬인애 많어유
외국물하고 교류하고 뭔상관인지
ㄹㅇㅋㅋ
내가 찐따새끼인건 맞는데 어떤 상황에 무슨 말을 해야하고 무슨 행동을 해야하는지 좀 나라마다 달라서 교류에 방해가 되는 건 사실임.
너도 부모님이 뭘 해서 뒷바라지 하고있는지 이해 안하잖어 ㅋㅋ
응 네말이 맞아
읽씹이라는거 보면 카톡 아님 메일같은거로? 그럴때는 얼굴보고 대화해야지
부모님 서울에서 살고 내가 대전에서 살아서 그래. 금방 사실 얼굴보고 말했는데 안통한다 에휴 ㅠㅠ
부모님이 자식 카톡을 읽씹함..??
ㅇㅇ ㅋㅋ 자주 읽씹당해
와 부모님이 둘다 박사...ㄷㄷ
ㅠㅠ난 박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