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은 다양성이 별로 없음.

이 새끼들이 어느 지역에서 왔건간에 결국 이야기는 돈, 여자, 술, 도박임.

인서울이라고 이런 이야기를 안한다는 게 아님. 인서울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애들이 넘쳐남.

그런데 지잡은 저 이야기만 함. (추가적으로 시즌 때 축구나 야구.)

상하차 하러가면 사람 빡치게 하는 캡틴들이 모여있는 느낌.

난 결국 그걸 못 참아서 서울로 탈출했음.

공부 안하는 사촌동생 명절에 만날 때마다 이 이야기로 겁주는 중.

일차적으로 미래가 좆된다를 떠나서 아무리 생각해도 비싼 돈 내고 그 친구들하고 학교를 다닐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