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속이 안좋아서 저녁먹고 랩에 아무도 없길래 퇴근한줄 알고 방구 시원하게 뀌었는데

갑자기 외국인이랑 다들 들어오더라

외궈새끼가 킁킁거리면서 가스 누출됐냐고 존나 호들갑 떨길래 당황하고 부끄러워서

어...쏘리 아임 뿡 이라고 했는데 다 존나쪼개면서 별명 뿡 됐다 ㅆㅂ

쪽팔려서 내일 출근 어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