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악설을 믿는다.
대학원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약점 잡히면 너는 노예가 된다.

그 사람은 니가 못그만두는거 알고 너를 이용하기 시작한다.

누가 옳고 그른 것은 필요없다

휘둘리지 않기 위해 당당하게 No 라고 말할 수 있어야한다.

특히 교수들은 가스라이팅을 습관적으로 시도한다.

마치 내가 문제라는 식으로..

그럴수록 남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뚜렷한 소신과 No라고 말할 용기, 그리고 보험이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