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학사 입학난이도가 비교적 말도 안되게 쉬워져서 학사학벌도 가치가 떡락할거거든 그래서 서울대 대학원 나왔다하면 그냥 사람들은 다 서울대생으로 생각할거임 그리고 애초에 서울대생이든 경북대생이든 별로 의미도 없어질거고
애초에 학령인구 감소가 너무 절대적이라 학벌사회의 틀이 바뀔정도로 영향이 클거임 대학정원을 줄이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지방대가 폐교하거나 정원 절반이상 줄일때 명문대는 거의 안줄였다
입학난이도 떡락해서 서울대 아니면 다 저능아 취급 당할듯
벌써부터 그러는것 같음 6,7년전이랑 비교해보니까 많이 희석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