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과제도 죄다 병신같고
개인연구도 자꾸 이상한 주제 시키고
연구과제 3개는 거의 독박에다가
석사인데도 랩장이라고 내가 참여하지도 않는 과제 관리까지 맡고
말 안듣는 랩원들 케어까지 해줘야하고
많이 부족한 랩원이 모르는 거 기초적인거 물어보면 일일이 다 해주고 가르쳐줘야하고
장비 재료비 행정서류 처리도 해야하고
교수 매 강의마다 실습파트 준비도 해야하고
이상한 쓰레기학회 발표도 준비해야하고
교수가 애들한테 빡칠때마다 비위 맞춰서 달래줘야하고
곧 개강하면 강의도 들어야되는데 진짜시발때려치고싶다
교수는 지맘에 안든다고 내 동기 1년동안 같이 해왔던 애 그냥 짤라버리고 ...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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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 나믐..
그래도 석사는 어느정도 봐주는게 국룰인데 석사부터 쪼는거면 ㅈ소서 일하는것 보다 수지타산 안맞네 위에 말대로 코스웤중이면 추노가 답일수도 있음
월급 40만원인데.. 차라리 그런거 하면서 힘들어도 돈받고싶다
내가 있던곳은 월급 60 이였는데.... 무슨 연구실을 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