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끔씩 사회운동을 한다는 고딩들이


학벌지상주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판한다. 대학 진학을 거부한다!! 이런 운동 같은거 할 때도 보면


서울대 합격한놈이 합격증 찢으면서 그런말 해야 설득력이 있지


못가는 놈이 안가는 것처럼 말해봐야 꼴통소리 듣고 조롱밖에 더 듣냐??


집단을 넷으로 구분해보면


1) 좋은 학벌 출신 좋은 실적 대학원생

2) 좋은 학벌 출신 구린 실적 대학원생

3) 구린 학벌 출신 좋은 실적 대학원생

4) 구린 학벌 출신 구린 실적 대학원생


1) 좋은 학벌 출신 대학원생이 실적이 중요하지 학벌은 필요없다고 주장한다. -> 매우 설득력 있음. 3번집단을 보고 영향을 받았을 수 있음. 하지만 4번집단의 존재를 잘 모름.


2) 학벌이 중요하다고 주장할껄? 3번과 4번 집단의 비판을 받음


3) 학벌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실적이 중요하다고 주장. 본인이 내세울만한게 있으니 설득력있음. 그러나 2번집단에게 비판받음.


4) 학벌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함. 그러나 4번 집단의 활동은 1, 2, 3번집단에게 오히려 학벌의 필요성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악영향을 끼침


따라서 1)빼곤 다 뭔소리를 해도 욕먹으니 서로 주장 관철시킬 생각하지말고 연구나 하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우린 공통적으로 문과들이나 배척하면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