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연습을 맘대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실험 참관 하려니 오늘은 다들 실험 아무것도 안한다하고..
할게 점막면역학 공부 밖에 없는데 그거 공부하고 있으니까 할꺼 없으면 집에 가도 된다고 하고..
선배들이 인턴이니까 서울구경 좀 하고 널널하게 놀아라는 말이 너무 많음..
이제 인턴 시작한지 일주일 지나긴했는데 너무 내가 성급한건가 싶기도 하면서도 뭔가 더 서둘러야 하지않을까 하는 강박증 같은것도 자꾸 느껴짐...
하 어지럽다 막 대학원 빡세고 안좋은 말이 많은편이길래 긴장 단단하게 하고 들어왔는데 김이 새는 느낌이네..
나도 그러던데... 초반에 너무 힘쏟지 말라는거 같음
그런가...뭔가 엄청 빡시게 할꺼라 생각했는데 이러니까 좀 현타가 오네..
놀라고 할 때 제발 놀아
ㅋㅋㅋㅋㅋㅋ 오키
근데 뭐 할줄아는거 있어야 실험이라도 하는건데.. 난 좀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