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반적으로 넴드 학교의 연구실일수록 연구나 과제 측면 네트워크가 탄탄하고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으니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하기가 수월할 뿐이지..
그리고 대학원 드가기 전이나 어디 안가면 큰일 날거 같고 그런 감정 들지, 정작 대학원생 되고 학위 과정 진행 중이면 본인 일에 충실하기 바빠서 저런 생각도 안듬..
그때부터는 외부의 요인 때문에 안된다고 남탓할 시간에 해결책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본인이 발전할 방향을 고민해야할 시기니깐..
물론 본인이 가고자 하는 연구실이 어떤 곳인지 파악도 안하고 드가는건 제일 머저리 짓이고, 다만 학교 이름 때문에 너무 색안경 낄 필요가 없다고 본다..
원갤럼들 중 아직 원생 아닌 사람들은 학교 타이틀에 현혹되지 말고 랩실을 잘 살펴보길 바라.
물론 해외 대학원 갈 능력되면 해외로 가셈 걍
그것도 인서울 상위권이나 ~ist, 상위 지거국 정도나 해당되는 거지 이 글 읽고 지잡대생이 자교에서 석박사 하면 어쩔라고 그러누
지잡이라도 랩실이 괜찮을수도 있지.. 하지만 내 글 윗부분만 읽고 자대의 랩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별 볼일없는 랩실에 진학할 능지를 가진 사람이면 무슨 조언인들 의미가 있겠나 싶다
시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진학한 능지 가진사람 여기 있다!!! - dc App
막줄이 핵심이지
병신ㅋㅋ
서포카 나오면 학벌우대 엄청나다. 나머지는 개인적 능력으로 살아남아야 되는건 맞지.
서포카 학벌우대는 어쩔 수 없긴해... 근본이니께
딱히 그런 것도 아니던데? 랩실 홈피 alumni 보면 알텐데 서카포라도 인기랩 아니면 특별한 것도 없더라. 어디든 인기랩이 아웃풋(교수, 정출연)도 좋음.
알럼나이는 뭐 교수가 타대에서 옮겨 온거면 그대학거도 박아둬서...
학벌도 그렇지만 지도교수빨도 큰듯... 솔직히 걍 모르겠음ㅋㅋ
막줄 ㅆㅇ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