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반적으로 넴드 학교의 연구실일수록 연구나 과제 측면 네트워크가 탄탄하고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으니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하기가 수월할 뿐이지..

그리고 대학원 드가기 전이나 어디 안가면 큰일 날거 같고 그런 감정 들지, 정작 대학원생 되고 학위 과정 진행 중이면 본인 일에 충실하기 바빠서 저런 생각도 안듬..

그때부터는 외부의 요인 때문에 안된다고 남탓할 시간에 해결책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본인이 발전할 방향을 고민해야할 시기니깐..

물론 본인이 가고자 하는 연구실이 어떤 곳인지 파악도 안하고 드가는건 제일 머저리 짓이고, 다만 학교 이름 때문에 너무 색안경 낄 필요가 없다고 본다..

원갤럼들 중 아직 원생 아닌 사람들은 학교 타이틀에 현혹되지 말고 랩실을 잘 살펴보길 바라.


물론 해외 대학원 갈 능력되면 해외로 가셈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