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낼때 아주 겸손하게 보내야할거 같은데
혹시 이런거 예시 문장 구할 수 있냐?
7/4일에 리뷰 끝나고 디시젼 단계인데 2달동안 디시젼은 좀 너무 길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니까, 메일보내라고 하시던데... 이건 뭐
내용도..양식도 어디서 구할 수가 없네..
이거 보낼때 아주 겸손하게 보내야할거 같은데
혹시 이런거 예시 문장 구할 수 있냐?
7/4일에 리뷰 끝나고 디시젼 단계인데 2달동안 디시젼은 좀 너무 길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니까, 메일보내라고 하시던데... 이건 뭐
내용도..양식도 어디서 구할 수가 없네..
구글링해서 하나 찾아가지고 보냈다 ㅅㅂ. 존나 공손하누
[굽신굽신] 나도 내가 직접 보내본 적은 없는데 그 원고 좀... 언젠가 쓸 일 있을지도 모르니까
나 그랬었는데 보내고 바로 다음날 억셉 됐었음 걍 까먹은거라 해달라고하면 바로 해줌 - dc App
그건 운좋은케이스아닌가 리뷰어들 리뷰 끝까지 다 기다리는 에디터들 있던데
작년에 (내가 1저자 아닌) 공저자 논문 중 하나 제출했는데 3달넘게 지나도 상황진행이 안 되어서 1저자(동료)가 재촉 메일 보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야로나로 리뷰어인가 서브에디터인가 죽어서 (!) 진행이 안된거라더라 ㄷㄷㄷ
늦은건 안된거지만 난 개인적으로 통쾌함.
? 문제가 해결되어서 통쾌하다는 거야, 공저 논문이 늦어진게 통쾌하다는 거야, 야로나로 사람죽은게 통쾌하다는 거야? 이해가 안 됨 ㄷㄷ 공저논문 어차피 평가에도 잘 안쳐주는데 뭐 늦든 빠르든 뭔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