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가지고 있는 회사에 들어가야
ISO규격이나 ASTM 규격에 맞는 실험을 할수 있다고 생각함
어디 부품연구원 같은 외부기관이나 대학교 실험실에 실험 맡겨서 성적서 쪼가리 하나 받아놓고
우리 제품은 이정도 성능 나온다 ㅇㅈㄹ 하는거 보면 한숨 나옴
연구소 관련 법 중에 ㅂ신 같은게
회사안 특정영역에 파티션 쳐놓고 컴터 몇대랑 책상 몇대만 놔둬도 연구소로 인정됨
이건 법에서 대놓고 ㅈ소기업 세금 빼먹으라고 권장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스타트업에서 일할적에는 그래도 50억 정도는 중기청에서 빌려서 장비 사올려고 노력은 하던데
ㅈ소기업은 그냥 아는사람 불러놓고 같이 레이드 뛰듯이 한탕 해먹을 생각밖에 없음
그래놓고 공장장이란 사람이 심심하면 인프라가 있어야 일이 진행된다며 인프라 타령하는데
처음에는 아니 3d모델링 프로그램도 안사놓고 무슨 인프라 타령인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사기꾼 한테는 인맥이 인프라이긴 함
연구재단 은퇴한분 밥먹을자리가있어서 이것저것 썰들으니 이걸 분야별로 구분하지않고 학교에서처럼 직위상 연구 혹은 업무 자리(의자책상멀하는거)를 보장해주던 관습을 그냥 계속 갖다쓰고 개정하지도 않아서 그런거라고함. 하나고치면 다른것도 다고쳐야한다고 공무원새끼들 욕함ㅋ 근데 본인얼굴에침뱉기
김대중정부때부터 벤쳐기업 띄워주려고 어중이떠중이들도 나랏돈에 숟가락 작아넣을수있게한때부터 문제라항수있지만.. 반대로 보면 저 예산 규모가 업계시장에 진입장벽이 되서 고인물 될수도있다는게 현장 모르는 경제경영학 전공한 반대론자들 입장이고
원래 중소기업은 정부 지원금 뜯어 먹으려고 하는곳이 99.999%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