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고서 딱 한학기만 석사 후 자퇴하고 어려서 취업해서 취업관을 잡아놓을걸 그랬다.
내가 다닌 학벌에 꿇리지 않는 직장이면서 세후 월 250~300을 물가 오른만큼 올려 받고
그외에는 워라밸, 몸과 맘이 편한 직장이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서성한 나와서 석사 수료만 하고 9급 다니는 중
내가 다닌 학벌에 꿇리지 않는 직장이면서 세후 월 250~300을 물가 오른만큼 올려 받고
그외에는 워라밸, 몸과 맘이 편한 직장이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서성한 나와서 석사 수료만 하고 9급 다니는 중
솔직히 본인하기 나름임.
어쩔수없이 주말이나 밤늦게까지 잇을때는 잇음
피트를 쳤어야지
그것도 2년 해보고 안됐음
석사수료면 꽉 채워서 다녀봤으니 알거 아님? 이 갤에서 본건데 워라밸에서 "work = 행정업무 / life = 연구" 라고 말 하는데 공감 가더라.
마 뿌듯하노
약사가 딱
거리가 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