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후기글 쓴 뒤로 쪽지로 질문내용 물어보는애들 있잖아. 근데 얘가 사실 스파이거나 학교직원이라 나 떠보는거일 가능성은 없냐? 유포한거 알면 합격 짤리는거아닌가 솔직히 당시 정보없어서 불안하던 나보는느낌이라 그냥 알려주고싶거든. 이거 너무 과몰입임?
문과가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솔직히 그 카페도 그렇고 김박사넷도 그렇고 입시 자체에 유용한 정보는 거기서 찾느니 입학처에 직접 물어보고 발품파는게 낫더라
입시 준비도 솔직히 가고 싶은 연구실 찍어서 거기 대학원생한테 정중하게 여쭤보면 어느곳이건 필요한 정보는 알려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