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대학원 논문 안 쓰는 코스로 이과쪽 말고 문과 영어 관련 전공인데
당연히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물론 뭐 최상위대학 논문 중시하는데는 좀 글킨하겠고 (상식적으로)
얜간한 곳 유사 전공으로 박사 진학 가능한 걸로 아는데 맞지?
특수대학원 논문 안 쓰는 코스로 이과쪽 말고 문과 영어 관련 전공인데
당연히 가능한 걸로 아는데 물론 뭐 최상위대학 논문 중시하는데는 좀 글킨하겠고 (상식적으로)
얜간한 곳 유사 전공으로 박사 진학 가능한 걸로 아는데 맞지?
특수대학원 출신이기 때문에 박사를 거절하는건 아님. 다만 특히 문과 쪽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 아는게 쥐뿔도 없건 어쨌건 교수가 얼마나 도와줬건 간에 아무튼 연구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경험해봤고 적어도 해당 학제의 연구방법론을 적용하고 스타일을 따라서 글쓰려는 노력은 했다"는 것의 인증이라 졸업논문을 안 쓰더라도 잘 도와줄 것 같은 교수 낚아서 학술지 게재를 하면 박사갈때 훨씬 마음 편하게 갈 수 있음
물론 교수님 입장에선 니가 낚인 거겠지만.. 무튼 의외로 연구과정을 제대로 경험한다는 점에서나 글쓰기의 난이도나 중하위권 KCI 게재가 석사논문 쓰는 것보다 오히려 쉬움. 워낙 쓰레기같은 석사논문이 많아서 이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20쪽 짜리 매뉴스크립트를 쓰고 리뷰 과정을 경험하는게 80쪽짜리 쓰레기 석사논문 어거지로 쓰는 것보다 더 좋은 훈련이라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