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엄청난 맨파워 = SCI 찾다보면 신뢰성은 둘째치고 별의 별 논문이 다나옴
존재하지 않는 윤리 = 연구 주제의 한계가 없음
일본
모노즈쿠리 정신= 골방에 틀어박혀서 열심히 뭐 연구하는거에 대해서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딱히 신경 안씀
에도시대부터 축적된 기초학문 분야 데이터, 퀄 좋은 번역서적 많음 = 연구자가 연구하기 좋은 환경
한국
일단 이 나라의 분위기는 한분야에 박혀서 연구하고 앉아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가만히 두지 않음
그딴거 해서 언제 돈버냐 등등 온갖 오지랖과 비아냥이 날아옴
당장 쥐꼬리 만한 예산으로 뺑이쳐가며 나로호 쏠때 불꽃놀이라고 놀림 받았음
바이오 쪽에선 뭐좀 연구 해볼려고 동물가지고 쪼물딱 하려다보면
동물윤리 빼애애액 거리는 ㅂ신들 포함 겐세이 놓는 인간들 너무 많음
기초학문에 대한 데이터? 한글로 되어있는 자료는 국한 혼용체의 오래된 자료이거나
아니면 없다고 보면됨 대학원 생활하면 조선말이 가장 쓸모없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낌
그리고 이웃국가들에 비하면 인구수도 후달려서 맨파워도 부족함
그런데 굳이 노벨상이 필요하긴 할까
그냥 나 잘먹고 잘살면 됬지
한국에 노벨상 몇명 나오든 알바 아니긴 함
기초학문과 무관한 경제학상도 안나오는거 보면 빡통은 맞음
기초학문에 대한 기본적인 환경 부족 + 성실히 공부하고 일하는사람보다 사기꾼을 더 능력자로 쳐주는 환경 이것이 혼합되서 노벨상 나오기 힘든 나라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