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 레벨에선
재료공학의 모어원 같은 접근법을 자기가 만들 수 있나요?
이거 이해는 할 수 있는데
진짜 노베이스에서 이런거 떠올리라고 하면 전 도저히 못 할거같아요.
막 실험하다가 이거 이런 접근법이 필요하겠다
하고 뚝딱 만들기 가능하신가요?
재료공학의 모어원 같은 접근법을 자기가 만들 수 있나요?
이거 이해는 할 수 있는데
진짜 노베이스에서 이런거 떠올리라고 하면 전 도저히 못 할거같아요.
막 실험하다가 이거 이런 접근법이 필요하겠다
하고 뚝딱 만들기 가능하신가요?
위키백과의 motivation만 읽어봐도 알수 있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나온 개념이 아니라 기존에 해오던 분석이 개선을 거듭하여 나오게된 개념임,
걱정말고 걍 토씨하나 바꿔서 따라하면 된다. 그래도 다 논문 되고 모방에서 창조가 나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