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게이가 공무원식 정량적 지표 들이밀었다는글보고 느낀건데, 한국처럼 논문당 인센티브를 대놓고 현찰로 주는데는 아시아권 몇군대 말곤 별로 없음. 물론 대학 한정이긴한데, 교수들도 처음엔 임팩트있는 연구 하려다 점점 돈맛보고 맛탱이가 가는 느낌이랄까.
1950년대처럼 대학원생 시절 연구성과로 노벨상 받던 시기가 아닌데 뭔 유학 타령이야
원붕아 국내리턴 안하는 졸업생들도 태반이다
국내리턴 안하는 사람들 중에 교수로 남는 건 극소수고 대부분 취업하는데 기업 연구성과로 노벨상 주냐?
미국이 자국민만 교수로 뽑냐. 능력우선주의인데 뭔 상관이냐. 다른나라 수상자들 봐라 뭔 자국출신들만 있는줄 아네
미국 유학 가서 국내 리턴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얘는 뭔 헛소리를 하고 있냐?
우생학 논리는 에반데...
밑에 어떤게이가 공무원식 정량적 지표 들이밀었다는글보고 느낀건데, 한국처럼 논문당 인센티브를 대놓고 현찰로 주는데는 아시아권 몇군대 말곤 별로 없음. 물론 대학 한정이긴한데, 교수들도 처음엔 임팩트있는 연구 하려다 점점 돈맛보고 맛탱이가 가는 느낌이랄까.
1950년대처럼 대학원생 시절 연구성과로 노벨상 받던 시기가 아닌데 뭔 유학 타령이야
원붕아 국내리턴 안하는 졸업생들도 태반이다
국내리턴 안하는 사람들 중에 교수로 남는 건 극소수고 대부분 취업하는데 기업 연구성과로 노벨상 주냐?
미국이 자국민만 교수로 뽑냐. 능력우선주의인데 뭔 상관이냐. 다른나라 수상자들 봐라 뭔 자국출신들만 있는줄 아네
미국 유학 가서 국내 리턴하는 경우가 태반인데 얘는 뭔 헛소리를 하고 있냐?
우생학 논리는 에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