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임용 때 교수직 선호도 보면 이공계 기준으로 spk ist 인설상위 이거 다음이 지거국임. 인설 중위부터는 요즘 워낙 서울 공화국 되서 인설 중위를 좀 더 선호하기는 하는데 광역시급 지거국이면 비슷한 인기도임. 사실 임용은 결과 어찌나올지 알 수 가 없어서 둘 중 붙는 곳 간다고 보면 됨
익명(118.235)2021-10-06 19:16
답글
지거국 교수가 인기 좋은 이유는 1)교육공무원 신분으로 교수+공무원이라 직업 안정성의 끝판왕임. 학령 인구 감소고 뭐고 아무 상관 없음. 2)권역 대장 대학이라서 타지 가기를 꺼리는 자대생이 있어서 인설 하위보다 대학원생 수급이 쉽고, 지역 안배 사업이나 지자체 자체 사업 딸 때 깡패임.
익명(118.235)2021-10-06 19:20
답글
3)국가기관이라 학교에 주인이 없음. 총장이건 학장이건 평교수랑 원칙적으로 수평적 신분임. 총장 면전에 쌍욕 박아도 정량 지표만 채우면 승진에 아무 지장 없고 무슨 불이익 줄 수 있는 방법도 없음. 심지어 그 승진기준도 사립대 비하면 엄청 헐렁함. 재단 이사진 뜨면 벌벌 떠는 사립대와는 제일 큰 차이임
익명(118.235)2021-10-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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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정 3번 이유 존나 큰듯 교수들 파워가 세더라
익명(223.62)2021-10-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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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익명(canyoncy)2021-10-06 19:38
답글
ㄹㅇ.. 부교수가 1년에 kci 단독 두편쓸점수만 되면 놀고먹더라. 형사입건만 안당하면 귀족처럼 살수있음
익명(125.129)2021-10-0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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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단점은 탑급 대학원생은 받기 매우 어렵고, 서울 연고일 경우 평생 지방 살아야 된다는 압박을 받거나 배우자 직장이 서울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중간에 인설로 이직 시도하는 경우가 흔함. 그리고 오너가 없다는게 장점이긴 한데 반대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서 특정 사업이나 분야에 집중 투자 같은게 불가능함
익명(118.235)2021-10-0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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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잘 알음
익명(canyoncy)2021-10-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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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원래 국립대가 공무원이라 사립대보다 훨씬 적었는데. 등록금 동결이 10년 넘어가면서 사립대는 교수 연봉도 계속 동결됐는데, 그래도 국립은 물가 상승율 만큼의 인상은 계속 해줬음. 근데 이게 10년 되다 보니까 국립보다 오히려 연봉 후진 사립 대학이 많아졌음...
익명(118.235)2021-10-06 19:58
답글
지거국 교수면 그냥 서울 안살고 지방에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익명(14.5)2021-10-06 22:21
교수 프로필가보면 태반이 spk or 유학 학석박이던데
익명(221.145)2021-10-06 19:41
걍 까놓고 말해서 SPK IST 지거국 라인에서 공대 교수할 정도의 스팩이면 해외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이 연봉 훨씬 많이줌 , 지방사립대 교수들 중에서도 SPK 출신에 대기업 미래전략실 출신도 있음. 나도 그분 본 적 있는데 교수 안해도 놀고 먹을 수 있지만 연구는 안하고 자기 딸 결혼할때까지만 교수한다면서 명예직처럼 남아 있을 려고 함...(아버지 뭐하시노? 했는데 백수라고 소개하면 딸 기죽을까봐 교수 안해도 되지만 한다고 함 ㅋㅋ )
ㅇㅇ조호호호호혼나빡셈 - dc App
지거국 입학은 좆밥인데 교수는 빡셌누...
대딩이보는교수랑 실제교수는좀달라서… - dc App
힘순찐처럼 교수들 힘 숨기고 있음 학부생 앞에서는?
힘을보여줄일이 없어서그럼 실제는 굇수야 - dc App
교수가 힘 과시해봤자 학부따리는 그게 뭔지도 모름
아 ㅋㅋㅋ 교수쉑 분위기 파악 못하고 혼자 힘쎄누 ㅋㅋㅋ
지거국 교수가 설잡대 교수보다 임용 난이도가 훨빡셈 국책연구 활발 / 5급직급의 교육공무원 등등
ㄷㄷㄷㄷㄷㄷㄷㄷ
실제 임용 때 교수직 선호도 보면 이공계 기준으로 spk ist 인설상위 이거 다음이 지거국임. 인설 중위부터는 요즘 워낙 서울 공화국 되서 인설 중위를 좀 더 선호하기는 하는데 광역시급 지거국이면 비슷한 인기도임. 사실 임용은 결과 어찌나올지 알 수 가 없어서 둘 중 붙는 곳 간다고 보면 됨
지거국 교수가 인기 좋은 이유는 1)교육공무원 신분으로 교수+공무원이라 직업 안정성의 끝판왕임. 학령 인구 감소고 뭐고 아무 상관 없음. 2)권역 대장 대학이라서 타지 가기를 꺼리는 자대생이 있어서 인설 하위보다 대학원생 수급이 쉽고, 지역 안배 사업이나 지자체 자체 사업 딸 때 깡패임.
3)국가기관이라 학교에 주인이 없음. 총장이건 학장이건 평교수랑 원칙적으로 수평적 신분임. 총장 면전에 쌍욕 박아도 정량 지표만 채우면 승진에 아무 지장 없고 무슨 불이익 줄 수 있는 방법도 없음. 심지어 그 승진기준도 사립대 비하면 엄청 헐렁함. 재단 이사진 뜨면 벌벌 떠는 사립대와는 제일 큰 차이임
이거 인정 3번 이유 존나 큰듯 교수들 파워가 세더라
오...
ㄹㅇ.. 부교수가 1년에 kci 단독 두편쓸점수만 되면 놀고먹더라. 형사입건만 안당하면 귀족처럼 살수있음
뭐 단점은 탑급 대학원생은 받기 매우 어렵고, 서울 연고일 경우 평생 지방 살아야 된다는 압박을 받거나 배우자 직장이 서울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중간에 인설로 이직 시도하는 경우가 흔함. 그리고 오너가 없다는게 장점이긴 한데 반대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서 특정 사업이나 분야에 집중 투자 같은게 불가능함
왤케 잘 알음
연봉은 원래 국립대가 공무원이라 사립대보다 훨씬 적었는데. 등록금 동결이 10년 넘어가면서 사립대는 교수 연봉도 계속 동결됐는데, 그래도 국립은 물가 상승율 만큼의 인상은 계속 해줬음. 근데 이게 10년 되다 보니까 국립보다 오히려 연봉 후진 사립 대학이 많아졌음...
지거국 교수면 그냥 서울 안살고 지방에서 떵떵거리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교수 프로필가보면 태반이 spk or 유학 학석박이던데
걍 까놓고 말해서 SPK IST 지거국 라인에서 공대 교수할 정도의 스팩이면 해외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이 연봉 훨씬 많이줌 , 지방사립대 교수들 중에서도 SPK 출신에 대기업 미래전략실 출신도 있음. 나도 그분 본 적 있는데 교수 안해도 놀고 먹을 수 있지만 연구는 안하고 자기 딸 결혼할때까지만 교수한다면서 명예직처럼 남아 있을 려고 함...(아버지 뭐하시노? 했는데 백수라고 소개하면 딸 기죽을까봐 교수 안해도 되지만 한다고 함 ㅋㅋ )
괜찮은 지방사립도 요즘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