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설중위권공대 석사고
데이터 수집전처리분석결과튜닝 등등 해서 저널하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해서 컨퍼런스 하나
해외 논문 두개에 랩도 빅데이터랩 성과좋은곳인데 지금까지 대기업 데이터분석 or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싹 다 서탈함

영미권 조그만 연구실 인턴경험도 있음 영어 오픽 al이고 꿇릴만한거 학부 성적 낮다는거? 이게 큰거같기도 하고
대학원 성적은 4.4이상이라 그래도 약간은 의미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노의미인거같고

논문 낸곳들이 핫바리긴 한데 솔직히 대부분의 대학원생들 국내 컨퍼런스 논문같지도 않은거 하나로 졸업하는 애들 수두룩인거 보면 내가 열심히 안한것도 아닌데 좀 허탈하긴 함 나도 졸업하고 정처기랑 빅데이터분석기사 딸까 생각중임..


친구한테 들으니까 대기업 데이터다루는곳은 설포카가 대부분이라는데 이거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암튼 인공지능마냥 똑똑한 몇놈이 리드해가는분야라서 그런건지.. 암튼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 써봄 열심히 살았는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