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수님만 보면 너무 긴장해서 말이 짧아지고 반말이 나d온다. 교수님도 들으먼 움찔하시던데 아직까지는 나를 좋게 보셔서 대놓고 지적하신 적은 없음.

원래 친구들 사이에서는 달변가인데 왜 교수님 앞에만 서면 그러는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