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수님만 보면 너무 긴장해서 말이 짧아지고 반말이 나d온다. 교수님도 들으먼 움찔하시던데 아직까지는 나를 좋게 보셔서 대놓고 지적하신 적은 없음. 원래 친구들 사이에서는 달변가인데 왜 교수님 앞에만 서면 그러는지 ㅋㅋ
친구들한테서 달변하는 버릇 못버린거지
어른들한테는 존댓말 원래 칼같이 쓰는 사람인데..
맞먹고싶다는 무의식의 표출
누가 치료좀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
물리치료가 답이지 개욕쳐먹고 슨배들 담배탐마다 쿠사리쳐먹고 자살마려우면 그때쯤 약효가 돌듯
곧 치료가 될 것 같다 고맙다.
교수한테 뿅망치 들려드리고 반말하면 물리치료 해 주세요~ 하면 나을듯 ㅋ
그냥 인건비 잘리고 자퇴테크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달변가인가보네 입에 저장돼있는 멘트들이 많아서 습관적으로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