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가 똥이라고 하지만 똥이라도 싸지르는게 나을 때도 있음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기억나는데로 쓰면
모 연구소에
3명 채용에 2명은 정해지고, 1명은 3명 후보중에서 고르기로 했는데
1명은 나가리고 2명은 스펙이 비슷해서 누구 고를까 고민했는데
상위 논문 실적은 비슷한데
한명은 kci에 오지게 논문을 등재했다고함
아마 연구하다가 꼬인거 짬처리한거 같은데 kci로 합격을 좌우하게 되는 놀라운 상황!
스펙이 비슷한 경우 공정성을 위해 kci가 득보는 경우도 있음
할꺼 없으면 똥이라도 싸라!
아무것도 안할바에 하는게
그것도 다 점수지 ㅇㅇ 3~4번 리젝먹고나면 슬슬 scopus같은 하위등급으로 눈돌리는데 보통 영어 쓴게 아쉬워서 + 한글로 다시 써야하는게 싫어서 kci를 안하는거일뿐..
다만 그 똥 싸는것도 코스트가 0 이 아니니까 선택은 잘 해야함
일단 똥을 싸라 그럼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박수를 쳐준다
아 ㅈㄴ웃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