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따리 때처럼 서연고 서성한 블라블라 별 의미 없고, 그냥 너네 분야 제일 잘 나가는 학회 가보면 바로 티남 plenary lecture를 누가 하는지 메인 세션 연자가 누구인지 오럴 선정되서 발표하는 학생들이 어디 소속인지 몰려 다니는 학회 이너서클 임원진이나 학술, 연구위원회 위원이 누구인지 그거 보면 현실이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똑똑한 spk님들은 대부분 자기들끼리만 놀다가 감
내 처음 학회가서 S 박사과정애가 영어질문 못알아들어서 어쩔줄을 몰라하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하 시발 영어질문 못알아들을수고이ㅛ지 ㅅㅂ
교수님이 그때 내보고 안타깝대 ㅅㅂ
오럴 선정 ㅗㅜㅑ...
당연한 이야기 했는데 비추가 올라가네?? 본인 학교 교수나 학생들이 학회서 발표 별로 안 하나???
다 학부생 폰대학원생들만 있으니 당연히 비추박지 ㅋㅋㅋ 이새끼들은 그냥 서열나누고 'xx대 학사인데 xx대 대학원가면 학벌세탁되냐?' 이딴소리 하면서 놀고싶은것 뿐임
폰대학원생들 많아진 건 확실한 듯...
우리 쪽은 논문>>>학회여서 잘 모르겠다 그냥 학회 가면 친목 도모회 느낌이 남 전통 기계 분야
대부분 분야가 논문 >> 학회인데. 보통 학회 메인세션 연자는 최근에 좋은 논문 냈거나 곧 나오는 사람들임. 아니면 대가라서 그냥 불렀거나. 그래서 위에 저런 것 체크만 해도 연구력 쉽게 파악이 된다는 말임
그리고 학회 친목질도 연구 업적 뭐가 있어야 끼워주지 죽도 밥도 없으면 찬밥임. 술먹고 골프치는 관계야 연구 잘 하든 못 하든 상관 없는데. 학화 친목질 관계들은 보통 연구비나 코웍으로 엮이는 경우가 많아서 연구 못하면 잘 안 끼워줌
물론 학회 >>> 논문인 분야는 말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