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따리 때처럼 서연고 서성한 블라블라 별 의미 없고,

그냥 너네 분야 제일 잘 나가는 학회 가보면 바로 티남


plenary lecture를 누가 하는지

메인 세션 연자가 누구인지

오럴 선정되서 발표하는 학생들이 어디 소속인지


몰려 다니는 학회 이너서클 임원진이나 학술, 연구위원회 위원이 누구인지


그거 보면 현실이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다